머리가 터질것 같고 짜증나고 미치겠는 상황에
날 유지시키는건 어줍잖은 고집과 자존심뿐.
지금 상황을 견디는게 나을까 버리는게 나을까
평소엔 누구보다도 냉정한 사람이면서 이럴땐 주저하게 되는것이 너무 싫다.
누구보다도 남의 눈과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
아주 큰 오점을 그렇게 긴 기간동안 질질 끌고 다니는것이 참 아이러니 할뿐.
- 2011/11/23 17:39
- moningb.egloos.com/4648342
- 덧글수 : 0
- 2011/10/20 01:27
- moningb.egloos.com/4636193
- 덧글수 : 2

코믹참가합니다. 자리는 e-23 부스명이 부스위치가 뭐져? 였던가.....
디스는 쿈만 잔뜩 그려진 디스....
1


